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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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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면 공포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우강면 공포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2.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신은 내 운명”우강면 공포리 이윤학·전옥희 씨의 인생 스토리

    … 하루하루를 보냈더니 오늘날까지 왔네요.”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결혼생활 우강면 공포리 출신의 전 씨는 9남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그는 농사짓는 부모 아래서 남부럽지 않게 사랑받으며 자랐다. 전 씨는 23세의 나이에 중매로 면천면 문봉리 출신의 남편 …

  3.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4“수십만 평 갯벌에 백합이 수두룩”

    …물 빠지고 나면 맷돌포 아래까지 다 모래인거여.” (김기호) “어릴 때 우강면 신촌리에 살았는데, 누나가 공포로 시집을 왔었어요. 방학 때 자전거 타고 누나네 놀러 오면 동생이 왔으니 뭐든 잘해주는데, 보리밥을 주는 거예요. 전 그때만 해도 들에 살 …

    당진시대
  4.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 운동하는 사람들] 요가하는 박동열 법무사(65세)“남들의 시선, 두려울 게 있나요?”

    … 요가를 배우는데, 눈에 띄는 한 사람이 있다. 청일점인 박동열 씨다. 우강면 공포리 출신의 박 씨는 지난 2008년 대덕동에서 법무사사무소를 11년째 운영하고 있다. 저녁 6시30분까지 업무를 마치면 일주일 중 3일은 차크라요가 당진센터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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