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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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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우강면 마을'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내일 죽어도 후회 없으니까 집에 가겠다’고 했어요.” 암병 등반 취미…우강면 토박이 전경수 이장은 우강면 부장리에서 태어난 토박이다. 전 이장은 폐교된 부장국민학교를 다니다 상경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겪으라는 부모님의 뜻이었다. 그러나 서울살이…

  2. 2019.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민 화합 더하는 읍·면민 체육대회 곳곳에서 열려

    …회의 생생한 현장 모습을 담았다. 임아연·한수미·김예나·박경미 취재기자 우강면 창1리, 종합우승 거둬 우강면체육회(회장 김학용)가 제15회 우강면민 체육대회 및 한마당 축제를 지난달 28일 우강초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3.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인 분위기가 민관학과 연계되면서 교육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아이는 마을이 키운다”,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말을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귀가 아프게 들었을 것이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다. 행복배움터 두레도 …

    당진시대
  4.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 들판에서 펼쳐진 로컬푸드 교육 현장

    … 곳이 있다. 창리에 위치한 보나된장(대표 김명순)이다. 당진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로컬푸드 CEO 체험-고추 먹고 맴맴’ 프로그램은 마을이 교육의 현장이 되고 마을 주민이 교사가 되는 관·학·민 협동사업이다. 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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