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내일 죽어도 후회 없으니까 집에 가겠다’고 했어요.” 암병 등반 취미…우강면 토박이 전경수 이장은 우강면 부장리에서 태어난 토박이다. 전 이장은 폐교된 부장국민학교를 다니다 상경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겪으라는 부모님의 뜻이었다. 그러나 서울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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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강면 부장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내일 죽어도 후회 없으니까 집에 가겠다’고 했어요.” 암병 등반 취미…우강면 토박이 전경수 이장은 우강면 부장리에서 태어난 토박이다. 전 이장은 폐교된 부장국민학교를 다니다 상경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겪으라는 부모님의 뜻이었다. 그러나 서울살이…

2019.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의 생생한 현장 모습을 담았다. 임아연·한수미·김예나·박경미 취재기자 우강면 창1리, 종합우승 거둬 우강면체육회(회장 김학용)가 제15회 우강면민 체육대회 및 한마당 축제를 지난달 28일 우강초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 대호리에서 2회차 이웃돕기를 위한 열무씨를 파종했다. 또한 11일에는 부장리에서 1만4700개의 콩묘를 이식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에서는 지난 17일 도로변 방제작업과 함께 반촌리 새마을꽃동산에서 풀매기 작업을 실…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마자 김영구 “대량 수요처 개발해야” ■생년월일 및 출생지: 1952년 우강면 성원리 ■출마하게 된 계기: 우강의 변화와 혁신은 오직 쌀이다. 쌀 판매에 대한 조합원의 기대와 열망을 충족시키고 우강쌀의 명성을 되찾아 조합원의 소득증대에 기여, 봉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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