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년 해로? 그냥 울다 웃다보니 세월가데 - 이기열, 안유순 - 송희정 기자
…(학장 서금구)이 지난 8일 추수감사제를 맞아 마련한 금혼식의 주인공인 우강면 이기열(73세) 할아버지와 안유순(70세) 할머니.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백년가약을 맺은지 50년. 강산이 다섯번이나 변했을 오랜 시간동안 부부의 연을 맺고 살아온 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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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강면 이기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장 서금구)이 지난 8일 추수감사제를 맞아 마련한 금혼식의 주인공인 우강면 이기열(73세) 할아버지와 안유순(70세) 할머니.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백년가약을 맺은지 50년. 강산이 다섯번이나 변했을 오랜 시간동안 부부의 연을 맺고 살아온 노…
2001.11.12 · 문화·교육 · 손성진
… 다름 아닌 ‘금혼식’이었다. 결혼 해 부부로 살아온 지 50년이 되는 우강면 이기열(73세)군과 안유순(69세)양이 그 주인공. 신부는 고운 화장에 웨딩드레스까지 제대로 차려입었고 신랑은 말끔한 정장을 차려입어 어느 결혼식 못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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