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폐기물 야적장 화재
지난 19일 밤 9시40분경 우강면 창리에 있는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68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3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쌓여있던 고철과 폐기물들이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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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강면 창리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19일 밤 9시40분경 우강면 창리에 있는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68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3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쌓여있던 고철과 폐기물들이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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