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의 욕심에서 시작한다. 스마트폰에 젖어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푸른 들판에서, 체험 공간에서, 역사 현장에서 놀게 할 수 있을까?’가 행복배움터 두레의 고민이다. 대부분의 마을교육공동체의 고민이기도 하다. 2019년에 행복배움터 두레가 당진교육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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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강 들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욕심에서 시작한다. 스마트폰에 젖어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푸른 들판에서, 체험 공간에서, 역사 현장에서 놀게 할 수 있을까?’가 행복배움터 두레의 고민이다. 대부분의 마을교육공동체의 고민이기도 하다. 2019년에 행복배움터 두레가 당진교육청의…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내기가 한창인 요즘 논에서는 모심기가 한창이다. 너른 논이 펼쳐진 우강 들판에도 논물이 찰랑거린다. 그 너머로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 피어나는 곳이 있다. 창리에 위치한 보나된장(대표 김명순)이다. 당진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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