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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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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 무명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우강 무명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2. 2020.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무명섬이 ‘소들섬’으로!

    우강면 삽교천 한가운데 있는 이름 없는 섬(무명섬)이 ‘소들섬’으로 지명 등록될 예정이다. 소들섬 지명 제정은 지난 8월 당진시지명위원회를 거쳐 충청남도지명위원회에서 심의 결과를 원안 가결하고, 지난 2일 국가지명위원회에 보고됐다. 최종 절차인 국가지…

  3.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전선로 추가 건설계획에 대해 비판했다. 그동안 한전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소들섬(무명섬)에 송전탑을 설치하고 삽교천을 건너 아산 인주로 향하는 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대책위와 우강면 주민들은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주민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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