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순 씨(우강면 송산리)마음 속 이야기 시로 남긴 자서전
… 앨범까지 펼쳤다. 자꾸만 잊어버리는 기억과 추억을 잡으려 권오순(87·우강면 송산리) 씨는 한 자 한 자 적은 시를 엮어 자서전을 만들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에서 자서전 집필 프로그램을 진행한 가운데 15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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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강 세류'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앨범까지 펼쳤다. 자꾸만 잊어버리는 기억과 추억을 잡으려 권오순(87·우강면 송산리) 씨는 한 자 한 자 적은 시를 엮어 자서전을 만들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에서 자서전 집필 프로그램을 진행한 가운데 15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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