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백로떼 수백마리 날아와
우강면 송산리에 백로떼 수백마리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신기해 하고 있다. 한달전부터 합덕읍내로 진입하는 국도변 합일주유소 맞은편 소나무숲에 떼지어 날아든 백로는 그 수가 수백여마리에 이르러 밤에는 소나무에 흰꽃이 피어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라고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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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강 송산리에'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에 백로떼 수백마리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신기해 하고 있다. 한달전부터 합덕읍내로 진입하는 국도변 합일주유소 맞은편 소나무숲에 떼지어 날아든 백로는 그 수가 수백여마리에 이르러 밤에는 소나무에 흰꽃이 피어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라고 주민들은…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어리석은 사람은 물을 퍼내고 현명한 사람은 고기를 잡는다 우강면 송산리! 합덕읍과 인접한 지역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지만 합덕읍과 지척에 위치한 곳이라 주거는 우강면에 두고 삶의 터전은 합덕읍에 있어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하…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성지솔뫼에 위치한 노인복지타운 우강땅은 복받고 풍요로운 땅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렇듯 복받고 풍요로운 땅으로 가꾸기까지는 우강에 살고 있는 많은 농민들의 피와 땀이 범벅이 되어 있었음을 헤아려야 한다. 불과 20년전 그러니까 79년도에 …
199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마을 평화의 수호신 당산 거북바위 우강면에는 산이라고 이름 붙여진 것이 송산뿐이다. 일명 당산이라고도 한다. 당산의 끝자락이라 하여 당산미라고 부르는 곳, 당산의 허리쯤에 띄엄띄엄 매달려 있듯 집들이 자리하고 있는 곳 송산리 1구이다. …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복받고 풍요로운 땅! 우강 우강면,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게 연출되는 곳, 우리들의 시각과 마음이 와닿는 곳이 우강면이다. 비록 우강면 뿐이랴! 그러나 넓은 뜰을 가슴에 보듬고 있는 곳, 우강면이다. 우강면 전체면적이 35,26km2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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