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거산리 최병식 씨 “기사 사진 크게 편집해주세요”
전북 김제 출신의 최병식 씨는 올해로 당진에 온 지 43년이 됐다. 당진전파관리소에서 근무했던 그는 29세 때 당진으로 발령 받아 우강면 송산리에 터를 잡게 됐다. 지난 2010년 3월 퇴직한 최 씨는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살고 있지만 오랜 시간을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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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강 전파관리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북 김제 출신의 최병식 씨는 올해로 당진에 온 지 43년이 됐다. 당진전파관리소에서 근무했던 그는 29세 때 당진으로 발령 받아 우강면 송산리에 터를 잡게 됐다. 지난 2010년 3월 퇴직한 최 씨는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살고 있지만 오랜 시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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