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④ -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 앞바다 ‘쌍둥이 바위’
…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바다에서 꽃게와 새우, 간재미, 민어, 농어, 우럭, 광어, 도다리 등을 잡았다. 인근에서도 알아주는 황금어장이었던 이곳은 항상 만선이었다. 또한 갯벌에서는 바지락과 낙지, 소라 등을 잡을 수 있는 천혜의 포구다. “옛 포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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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럭 잡으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15 · 산업·경제 · 최운연
…0년대 초까지만 하더라도 바다에서 꽃게와 새우, 간재미, 민어, 농어, 우럭, 광어, 도다리 등을 잡았다. 인근에서도 알아주는 황금어장이었던 이곳은 항상 만선이었다. 또한 갯벌에서는 바지락과 낙지, 소라 등을 잡을 수 있는 천혜의 포구다. “옛 포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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