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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9년

7건 · '우리가 만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책 발굴 위한 토론회 개최

    … 발굴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기구 위원장은 “우리 당의 정책은 우리가 만든다는 신념으로 당원들이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며 “충남도당과 중앙당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공약으로 정하고,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서울 마르쉐@ 동행취재당진농부들, 도시농부시장을 가다

    … 마르쉐@에 참여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민간모임에서 시작된 마르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됐다”며 “생산자가 직접 나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시장을 만들어보기로 한 것이 마르쉐@의 시초”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3.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모를 이겨내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지금의 뷰뇰의 토마토 축제를 만든 것 아니겠는가? 농경사회에서 출발했지만 우리 인류의 보편타당한 가치인 ‘협동’의 정신을 고스란히 내포하고 있는 우리 기지시줄다리기는 단지 행사로서 존재할 만큼 가볍지 않다. …

    당진시대
  4.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5.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청년들을 위한 꼰대의 반성문

    …조금이라도 불편하셨다면, 꼰대질을 줄여나갈 자격이 충분히 있으신 거다. 우리가 어디 ‘꼰대’라고만 불리는가? 지금까지 몸에 밴 습성이 젊은이들에게는 ‘한남충’으로도 불린다. 기성세대를 ‘꼰대’나 ‘한남충’으로 부르는 젊은이들이 하염없이 예쁘지 않은가?…

    당진시대
  6.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고 일이 힘들지라도 함께하기 때문에 즐겁다”고 말했다. 박영양 이사는 “우리가 만든 제품을 맛보고 맛있다고 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4명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거트·치즈 판매 이들은 ‘맛나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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