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나심사까지 오게 됐다. “좋은 이웃이 되어주자!” 처음엔 수다 떨고 밥 먹는 모임이었다. 하지만 만나다 보니 이 좋은 면천을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웃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 지은숙 씨는 “좋은 사람이 되려면 좋은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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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가 먹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나심사까지 오게 됐다. “좋은 이웃이 되어주자!” 처음엔 수다 떨고 밥 먹는 모임이었다. 하지만 만나다 보니 이 좋은 면천을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웃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 지은숙 씨는 “좋은 사람이 되려면 좋은 사람…
2023.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대해 고민했다. 아내 이순희 대표는 “돈가스는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잘 먹는 메뉴인데, 갈수록 나이 들어가는 우리가 젊은 고객에 맞춰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할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말했다. 고민 끝에 부부는 대표적 서민 음식인 순대국·해장국을 비롯한 …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가 잘 풀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옛날에는 여러 집이 모여 오곡밥을 나눠 먹는 풍습도 있었다고 한다. 또 하루 동안 9번에 걸쳐 밥을 먹어야 좋다고 해서 여러 차례로 나눠 밥을 먹기도 했다. 이외에 정월대보름에는 오곡밥만이 아니라 동지처럼 팥죽을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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