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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우리가 바로'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라는 명칭, 이대로 괜찮은걸까

    … 있다. 이러함에 있어서 맞춤형 자치시대에 걸맞게 구태(舊態)의 오류를 바로잡고 명분과 실리를 위해서 새로이 도전해야 할 일들도 많은 게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위에 열거한 문제도 반드시 정상회복이 되어야 할 과제다. 자치단체는 물론 시민단체와 주민 …

    당진시대
  2.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권친화적학교, 어떻게 만들까?

    …해주길 바란다. 왜냐하면 교사가 변화의 주체여야 하기 때문이다. 교사가 바로 서고 바른 교육과 인권 감수성을 가질 때 학교가 변화한다. 인권은 모두의 권리이며 문화를 바꾸지 않으면 모두의 권리를 실현하기 어렵다. 교사를 변화시키는 것, 교사를 변화의 …

  3.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이자 학생, 학부모 할 것 없이 탄성과 환호를 참을 수 없게 하는 것은 바로 줄다리기였다. 모든 학생들이 한명도 빠지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이 줄다리기이며, 단 한 명의 뒤처짐도 없이 공평하고 평등한 순간을 줄다리기가 만들어 낸다. 1등하는 학생…

    당진시대
  4.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시 가보고 싶은 열쇠부대”

    … 가볼 생각이다. 1. 3개월 동안 GP서 먹고 자며 복무 나는 전역을 바로 앞두고 경기도 연천의 신망리에 위치한 177GP에서 3개월 간 복무했다. 몽산 정도 높이의 이곳에서는 한 번 들어가면 3개월을 이곳에서 자고 먹고 복무해야 한다. 감시 활동을…

  5.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고 일이 힘들지라도 함께하기 때문에 즐겁다”고 말했다. 박영양 이사는 “우리가 만든 제품을 맛보고 맛있다고 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4명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거트·치즈 판매 이들은 ‘맛나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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