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요원한 도비도 · 난지도 개발…해결책 있나
…축산식품부장관과 대화를 나누면서 도비도 문제를 언급했고, 농림부 장관이 바로 농어촌공사에 전화해서 ‘천혜의 그 좋은 땅을 왜 묵히냐’, ‘빨리 개발해야지’라며 상당히 질책했는데도 농어촌공사가 잘 움직이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죽했으면 감사원 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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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가 바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축산식품부장관과 대화를 나누면서 도비도 문제를 언급했고, 농림부 장관이 바로 농어촌공사에 전화해서 ‘천혜의 그 좋은 땅을 왜 묵히냐’, ‘빨리 개발해야지’라며 상당히 질책했는데도 농어촌공사가 잘 움직이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죽했으면 감사원 유권…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운이 느껴지지만,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
2023.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기본적 산업이다. 농업이 발전하면서 인류가 성장할 수 있었고, 오늘날 우리가 존재할 수 있었다. 현재 시점 우리 사회에서 농업이 아무리 홀대받고 있다 해도 공익적으로 얼마나 많은 기여를 하는가는 재론의 여지가 없이 막대하다. 이런 농업의 공익성 때문…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난 2020년 출시했다. 흔히 전통소주라고 불리는 증류주인 소주는 흔히 우리가 마시는 희석식 소주와는 다르다. 희석식 소주가 주정이라고 불리는 순도 90%의 알코올에 물과 감미료를 넣어 만든 것이라면, 상록수는 2주에 걸쳐 당진쌀로 막걸리를 만든 뒤,…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리는 밖으로 나온 사람들도 많았다.”-김영례(82) “초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6.25 전쟁이 났다. 큰오빠가 인민군에 동조해서 그때 잡혀가 죽임을 당하고 시체도 찾지 못했다. 둘째 오빠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에 징용을 가서 고생하다 오 셔서 오래 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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