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17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본격 추진돼
…“아무리 세상이 어수선하고 흔들린다 할지라도 우리조상이 살아왔 고 현재 우리가 살며 앞으로 자손들이 살아갈 이 땅, 우리고향을 인정이 넘치고 깨끗한 축 복의 땅으로 가꾸어 가자”고 역설했다. 이어 참석한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쾌적한 생활환경만들기에 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가 살아갈'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무리 세상이 어수선하고 흔들린다 할지라도 우리조상이 살아왔 고 현재 우리가 살며 앞으로 자손들이 살아갈 이 땅, 우리고향을 인정이 넘치고 깨끗한 축 복의 땅으로 가꾸어 가자”고 역설했다. 이어 참석한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쾌적한 생활환경만들기에 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