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 해를 보내며 - 이정음 합덕이태리안경원 대표
…그러한 본성의 생명력이 왜 꿈틀거리는지 모르겠다. 그것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시간이라는 위대한 명사가 우리 내부의 진실과 긴밀히 연결되었다는 사실 때문일 것이다. 어쩌면 우리 조상들이 가난한 가운데에서도 정신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우리가 살아갈'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러한 본성의 생명력이 왜 꿈틀거리는지 모르겠다. 그것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시간이라는 위대한 명사가 우리 내부의 진실과 긴밀히 연결되었다는 사실 때문일 것이다. 어쩌면 우리 조상들이 가난한 가운데에서도 정신적…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멈추고 사람들이 길 건너기를 기다렸다. 한마디로 보행자 천국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이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시 승격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인구의 증가로 인한 시 승격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시 승격과 함께 삶의 질이 높아져…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행동을 한다면 우리들은 불행을 넘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 속에서 인생을 살아갈 것이다.” “우리의 말은 자신에게 하는 예언이며 씨앗이다. 입 밖으로 나온 말은 우리의 무의식속에 심어져 생명력을 얻어, 뿌리를 내리고 자라서 그 내용과 똑같은 열매를 얻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