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쉬고 마시는 것은 인간의 생존권과 직결된다. 환경오염을 막는 것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터전에서 미래에 살아갈 세대를 위한 우리의 의무”라며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라도 환경과 산업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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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가 살아갈'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쉬고 마시는 것은 인간의 생존권과 직결된다. 환경오염을 막는 것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터전에서 미래에 살아갈 세대를 위한 우리의 의무”라며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라도 환경과 산업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장애인 당사자와 당사자 조직에게 부탁합니다. 당진시에서 우리 아이들과 우리가 부끄럼 없이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심기일전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당진시복지재단 이사회는 현명하게 이 문제를 다루어 주시기 바라며 반드시 책임자의 책임을 물어야 부끄럽지 …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합덕 곳곳의 길거리 청소를 아침마다 진행했는데,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는 거리를 구석구석 청소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합덕 청년들이 지역을 살린다’는 주민들의 칭찬이 아직도 기분 좋게 한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주변 사람들도 잘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십대 밑바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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