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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살아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우리가 살아갈'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일>도 공연했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

  2.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수해복구 봉사를 다녀와서

    …청난 수해를 봤을 때 전국에서 봉사자들이 오셔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다. 우리가 수해복구 하던 날은 중복이라 엄청나게 무더웠고 마을방송에서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논·밭일과 외출을 삼가하라는 방송이 나왔으나 우리는 오후 3시까지 봉사했다. 점심식사는…

  3.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 즉각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법정보호종의 서식 상황을 확인했어야 한다. 우리가 진행한 탐조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한전 측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리든지, 아니면 당진시가 다른 전문가를 선정해서 확인 조사를 한 다음, 한전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렸어야 했다.…

    당진시대
  4.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 못한 이들이었다. 하지만 당진은 자녀들에게는 고향이었고, 앞으로 계속 살아갈 곳이었다. 뜨내기처럼 잠시 살다 떠나긴 싫었다. 당진에서 재미있게 살길 바라던 참에 김미자 대표의 호기심 대상이었던 ‘김대건 신부’가 이들에게 찾아왔다. 2020년 김대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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