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고 두려움을 알기에 미리 삼가고 조심하면 최고의 처세술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변의 소란스런 것들이 모두 정리된 후 해맑은 분위기로 진정 두려움을 아는 벼슬아치를 존경하며 살아가는 두려움 많은 시민이 되고 싶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우리는 모두'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두려움을 알기에 미리 삼가고 조심하면 최고의 처세술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변의 소란스런 것들이 모두 정리된 후 해맑은 분위기로 진정 두려움을 아는 벼슬아치를 존경하며 살아가는 두려움 많은 시민이 되고 싶다.
2010.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사의집으로 가게 되는데 회색신사 들에게 꼬리를 잡힌 호라박사는 시간을 모두 멈추어 버린 뒤 모모에게만 1시간 이라는 시간을 준다. (카시오페아는 자신의 시간은 자신이 관리함) 모모와 카시오페아는 곧장 회색신사들의 건물로 들어가 그동안 신사들이 뺏었던…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진행되고 습관화되기 전에 미리미리 건전한 복지제도로 안착될 수 있도록 모두가 협조해야 할 것이다. 우리보다 훨씬 잘 사는 부국들도 주저앉은 것을 보았다. 두 번에 걸쳐 전국토의 절반이 화염에 휩싸였던 그리스는 단 한대의 소방헬기도 없어서 이웃나라에서…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