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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4년

12건 · '우리는 모두'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러갈수록 속이 차오르는 것을 보면서 마음의 뿌듯함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모두는 먼곳을 보기전에 우리이웃에 어떤 사람이 살고 있나 살펴봄도 구세군의 종소리에 깨우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필자는 알고 있다. 재호지 마을에, 합덕리에 살고 있는 무의탁노…

    당진시대
  2.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울을 맞고 있으나 자연생태계나 인간에서는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알고있다. 이글이글 타오르던 가을의 단풍나무들은 꺼져가는 불꽃을 하나둘 떨어버리면서 겨울의 기나긴 깊은 잠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도 마지막 가을의 끝자락까지…

    당진시대
  3.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동원상사 김기산씨

    … 사업을 벌였다. 아들 5형제중 큰아들만 객지에서 살고 나머지 4형제는 모두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외 종업원까지 13명의 종업원이 일하는 대식구의 공장으로 커진 것이다. 더욱 질이 좋은 벽돌을 생산하기 위해 4억원 이상되는 전자동 기계를 주문하…

    당진시대
  4.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례를 드리고 모든 이웃들과 나누어 먹으므로 정을 더 두텁…

    당진시대
  5.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갈라졌다가 합치고 또 수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당하기도 했으나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을 통하여 우리들의 핏줄속에 …

    당진시대
  6.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다. 셋째, 혼자나 또 몇이서 소리내지않고 봉사하는 사람들등 다양하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모자란 가운데 빠듯하게 생활을 하면서도 크나큰 풍요를 누리면서 넉넉하게 살수있는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가진 바가 넉넉한 사람도 꿈이 기난하…

    당진시대
  7.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는 큰몫을 하리라고 믿는다. 88올림픽 경기기간 동안 변모한 국민의식을 우리는 경험한 바 있다. 세상은 지금 먹고 사는 데 너나없이 바쁘게 돌아간다. 그러나 돈 많이 벌고, 잘먹고, 잘입고, 좋은 집에 산다고 해서 정말 만족스러운 행복을 맛본다고 할 …

    당진시대
  8.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지 않는다. 재물도 한곳에 오래 머물면 사람이 큰 화를 입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수없이 보아왔다. 지난 시대를 거쳐온 모든 어른들중 슬픔과 좌절, 그리고 비통을 한몸으로 끌어안고 70년동안 계속하여 살고있는 할머니가 우리 이웃에 있어 소개한다. 합덕읍 …

    당진시대
  9.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당진시대
  10.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이. 할머니의 남편 심화섭(75세) 옹과 작고한 심훈선생은 사촌지간으로 모두 부곡리에서 살았다. 할머니는 심훈선생 가족들의 모습을 많이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부인이 팔방미인었어. 파평 윤씨였는데 인물도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고, 문장도, 인품…

    당진시대
  11.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속 깊이 스며드는 장면이 연출되어 온 것이다. “시부모님도 친정부모님도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제부모로 알고 정성껏 보살펴드리겠으니 할머니 한분만 소개해주십시요. 물질적으로 풍부하지는 못하지만 오로지 몸과 마음을 다할 것입니다” 구구절절하던 50대 초반…

    당진시대
  12.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이. 할머니의 남편 심화섭(75세) 옹과 작고한 심훈선생은 사촌지간으로 모두 부곡리에서 살았다. 할머니는 심훈선생 가족들의 모습을 많이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부인이 팔방미인었어. 파평 윤씨였는데 인물도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고, 문장도, 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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