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무엇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우리는 무엇을'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 지역문화공간⑴] 독일 베를린

    …성과 미래를 보장하는 열쇠였다. 그들 삶과 예술의 면면한 연속성 앞에서 우리는 역사적 질곡들과 뒤이은 개발주의로 그저 하릴없이 쓸려 내려가 버린 반만년의 우리 자취가 안타깝고 슬퍼진다. 영국과 독일의 사례를 독자들과 함께하고자 연재한다. 누군가 영감을…

  2.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03]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것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한 사랑의 마음을 할머니를 통해서 배운 것이다. 우리는 교육이 학교현장에서만 이루어지는 줄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다. 오히려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미담들은 학교현장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큰 교훈과 감동을 주는 경…

    당진시대
  3.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그가 자각하고 있기 때문이고 그것을 자신의 책무로서 포용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얼마나 체험을 할 줄 모르는가. 자기 손으로 만드는 일을 두려워하고 그것을 평가받는다는 강박관념에 늘 사로잡혀 있다. 체험관에 아이들을 데리고 온 선생님과 부모들은 아이들이…

  4. 2007.01.29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3 당진에서 다섯번째 개인전 준비, 조각가 배 효 남

    …다. 기독교에서도 모든 것은 ‘목자(牧者)이신 주(主)’만이 알고있다. 우리는 미지의 일들이 눈앞에 나타날 때 비로소 그것을 사실로서 받아들일 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고(至高)의 것은 다만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함 뿐이다. 그러나 우리는 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