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 덧붙였다. 하지만 자리를 잡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조류독감으로 닭과 병아리들을 땅에 묻을 때, 어제만 해도 살아있던 닭들이 다음날 죽어있는 것을 볼 때마다 김종균 씨는 악몽을 꿨다고. “많은 소비 당부” 조류독감에 이어 양계 농가의 수난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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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는 병아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 덧붙였다. 하지만 자리를 잡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조류독감으로 닭과 병아리들을 땅에 묻을 때, 어제만 해도 살아있던 닭들이 다음날 죽어있는 것을 볼 때마다 김종균 씨는 악몽을 꿨다고. “많은 소비 당부” 조류독감에 이어 양계 농가의 수난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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