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했던 그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한 쪽으로 비켜나게 됐잖아요. 우리는 수지침 봉사를 하면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노인과 사회를 잇는 연결고리가 돼주고 있어요. 사람들 대부분이 또래다 보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소통이 잘 돼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리는 새마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했던 그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한 쪽으로 비켜나게 됐잖아요. 우리는 수지침 봉사를 하면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노인과 사회를 잇는 연결고리가 돼주고 있어요. 사람들 대부분이 또래다 보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소통이 잘 돼요.” ‘…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와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회장 최장룡)가 지역사회 활동을 함께 하고자 ‘신(신나게) 평(평등하게)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를 갖고, 지난달 29일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인 주민자치위원과 새마을지도자들은 다과를 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