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새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우리는 새마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순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우강면 부녀회 회장“가족 같은 우강 창리 주민들”

    …)이다. 장소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여수의 한 포구로 생각된다. 우리는 해외·국내의 다양한 장소로 여행을 다녀왔다. 농사일에 바쁜 시기를 마무리하고 나면 서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여행도 다니고 쉽게는 이웃집에 자리 잡고 칼국수며 보리밥 …

  2.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오영환 순성면개발위원회 위원장“고된 농사일 끝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

    … 이런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농사를 지으며 농민단체, 새마을지도자, 이장 등의 활동을 하다보니 집안일과 농사일에 고생이 많았을 아내(성월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묵묵히 내 뒷바라지를 해온 아내에게 감사한다. 첫번째 사진은 아내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