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순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우강면 부녀회 회장“가족 같은 우강 창리 주민들”
…)이다. 장소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여수의 한 포구로 생각된다. 우리는 해외·국내의 다양한 장소로 여행을 다녀왔다. 농사일에 바쁜 시기를 마무리하고 나면 서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여행도 다니고 쉽게는 이웃집에 자리 잡고 칼국수며 보리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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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는 새마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이다. 장소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여수의 한 포구로 생각된다. 우리는 해외·국내의 다양한 장소로 여행을 다녀왔다. 농사일에 바쁜 시기를 마무리하고 나면 서로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여행도 다니고 쉽게는 이웃집에 자리 잡고 칼국수며 보리밥 …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 이런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농사를 지으며 농민단체, 새마을지도자, 이장 등의 활동을 하다보니 집안일과 농사일에 고생이 많았을 아내(성월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묵묵히 내 뒷바라지를 해온 아내에게 감사한다. 첫번째 사진은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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