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4 · 산업·경제 · 박경미
농업회사법인 ㈜토본식 김익한 대표땀·바람·햇살 담은 맛 좋은 골든미(米)
…건조해 맛이 좋다”며 “보통 50℃ 이상에서 알곡을 건조하는 데 반해, 우리는 40℃의 저온에서 15시간 이상 건조 시킨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저온 건조시키면 태양열로 건조한 것과 거의 비슷해서 맛이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에는 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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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는 새마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04 · 산업·경제 · 박경미
…건조해 맛이 좋다”며 “보통 50℃ 이상에서 알곡을 건조하는 데 반해, 우리는 40℃의 저온에서 15시간 이상 건조 시킨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저온 건조시키면 태양열로 건조한 것과 거의 비슷해서 맛이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에는 네…
2022.04.05 · 정책·행정 · 김예나
남편 나이 28세, 내 나이 24세에 결혼했다. 우리는 10대 때 만나서 서로를 향한 마음이 변치 않은 채 50년 간 살고 있다. 옛날 사진이 많아 간혹 앨범을 들여다본다. 10대 때 사진이 많은데 서울에 살던 고모들이 카메라를 가져와 자주 찍어줬다.…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호에서는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과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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