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우동기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번영회장"꽃게, 새우, 민어 잡던 그 시절, 그 바다"
… 함께 어구를 손질할 때 찍은 것이다. 손질하고 있는 어구는 낭장그물로 우리는 주로 낭장이나 통발을 주로 이용해 고기를 잡았다. 이처럼 고기잡이가 끝나면 어구를 손질했고 시간이 나는 대로 갯벌에 나가 굴이며 낙지, 조개를 잡기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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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는 송산면' · 환경·안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2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함께 어구를 손질할 때 찍은 것이다. 손질하고 있는 어구는 낭장그물로 우리는 주로 낭장이나 통발을 주로 이용해 고기를 잡았다. 이처럼 고기잡이가 끝나면 어구를 손질했고 시간이 나는 대로 갯벌에 나가 굴이며 낙지, 조개를 잡기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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