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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우리는 아이'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 봉사 외에도 자원활동봉사회는 당진여성의전당에서 교육받는 여성들을 위해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했다. 그때도 둘은 함께였다. 아이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현 들꽃어린이집이 설립될 무렵에도 김원자 씨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에 나섰다. 지금도 한 달 네 차례 …

  2.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프리카에 두 번째 교회 건립

    … 하나씩 건립해 복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 마디 김병오 장로: 우리는 어려서부터 같이 자란 친구이자 여지껏 한 교회에 출석해온 교인들이다. 이번에 한 마음 한뜻으로 아프리카에 교회를 짓는데 동참하게 됐다. 처음에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아프…

  3.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누어 부모역할과 발달과 과업 등 교과서 같은 모델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우리는 아직 미완성으로 이 세상에 나오게 됐다고 한다. 부모로 살아가면서 완성해가는 우리에게 보내주신 자녀는, 그 자녀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 짖는 삶을 살도록 부모가 돕는 것이라…

    당진시대
  4.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카럼]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취재를 한 것이었습니다. 왕세녀와 의료진 그리고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담긴 사진 몇 장이 기사와 함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 사진을 들여다보면, 누군가가 요구한 것도 아니고, 치마를 입어 불편했을 텐데도, 아이와 눈높이를 맞…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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