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육의 공백을 다소 메웠을진 몰라도, 그 이상의 것을 채우기는 어려웠다. 어린이집 원아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 등 어린 아이를 둔 맞벌이 부모들의 근심도 깊어졌다. 직장생활을 해야 하지만 아이를 돌봐주거나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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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는 어린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육의 공백을 다소 메웠을진 몰라도, 그 이상의 것을 채우기는 어려웠다. 어린이집 원아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 등 어린 아이를 둔 맞벌이 부모들의 근심도 깊어졌다. 직장생활을 해야 하지만 아이를 돌봐주거나 맡길 곳이 마땅치 않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내…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누군가를 배제하고 소외시키는 것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아닌 거리에 있는 사람에게 있으니까요.”라고 말했다. 그 말과 같이 우리는 이제 실제 현장에서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다. 올 당진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통합체전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 당진시는 지속가능한 체육축전으로 치루려는 …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라풍선 봉사단은 서너 명의 봉사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요양시설이나 어린이집 등 풍선 꾸밈이 필요할 때 도움을 주는 봉사단이다. 봉사에는 정순애 씨도 함께 하고 있다. 시간이 없을 때면 새벽에 집안 일을 다 끝내 놓고 오후에 봉사를 한다던가,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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