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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우리는 이렇게'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이명남 목사님을 보내며

    …권에 맞서 싸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재야인사였는데, 지역에서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됐다. 이후 이 목사님은 지역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앞장서주셨다. 전교조 교사가 연행됐을 때, 적벽돌 공장입주 반대시위를 하다 신평면 금천리 주민이 연행됐을 때에도 이명남…

    당진시대
  2.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기에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이렇게 봉사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씨 역시 “함께 봉사하니 책임감이 생겨 더 재밌게 봉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봉사하며 사는 삶을 돌이켜 보면 그래…

  3.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했던 그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한 쪽으로 비켜나게 됐잖아요. 우리는 수지침 봉사를 하면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노인과 사회를 잇는 연결고리가 돼주고 있어요. 사람들 대부분이 또래다 보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소통이 잘 돼요.” ‘…

  4.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봄이 왔어요

    …새를 달고 줄기와 가지를 뻗으며 마침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계절의 조화 속에서 그 소생 뒤에 숨어 겨우 내 땅 밑으로 오늘까지의 생명을 지탱하고 영위해 온 뿌리의 공덕을 잊어서는 안 된다. 즉 새순이 돋는 것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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