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며 성씨(姓氏)도 창씨라는 허울속에 없애버리려 했다. 심지어 무궁화나무도 뽑아버렸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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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는 작은'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며 성씨(姓氏)도 창씨라는 허울속에 없애버리려 했다. 심지어 무궁화나무도 뽑아버렸다. 그러나…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생각하는 것이다. 금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은 노르웨이의 2만명의 작은 도시에서 개최한 당당한 올림픽이었다. 작은 소읍이라고 비하만 하지말고 가슴을 넓게 펴고 높은 곳에 올라 멀리 바라볼 수 있는 큰 사람들로 우리 아이들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인 …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드릴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저는 일급 장애자입니다. ××할아버지에게 작은 정성을 보내드릴 방법을...” 이런 전화를 하루 평균 2통 꼴로 받았다. 족 100통의 통화를 한셈인데 그때마다 훈훈한 인정과 촉촉한 인간의 내음이 몸과 마음속 깊이 스며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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