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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4년

8건 · '우리는 작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같아라”하면서 삶의 보람과 행복함과 평화를 만끽하는 날이기도 한것이다. 우리는 옛날 에 쟁반같이 둥근달에는 옥토끼가 살고 있어 방아을 찧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토끼는 유순한 동물로 겁도 많고 남에게 해를끼치지도 못하며 땅굴을 파고 사는 동물로 밤에만…

    당진시대
  2.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갈라졌다가 합치고 또 수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당하기도 했으나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을 통하여 우리들의 핏줄속에 …

    당진시대
  3.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걸음이 될것으로 믿는다”고 김종국씨는 헌미운동의 취지를 설명한다. 비록 작은 나눔의 사랑이지만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사회적 불균형의 깊은 골을 조금씩 조금씩 메워나갈때 사랑이 넘처 흐르는 살기좋은 내고장이 될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

    당진시대
  4.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며 성씨(姓氏)도 창씨라는 허울속에 없애버리려 했다. 심지어 무궁화나무도 뽑아버렸다. 그러나…

    당진시대
  5.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우리는 재물에 너무 지나치면 절름발이 인생, 또는 비도덕적 사회가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질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의롭다는 것은 사람이 걸어야 될 것을 …

    당진시대
  6.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나는 생각하는 것이다. 금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은 노르웨이의 2만명의 작은 도시에서 개최한 당당한 올림픽이었다. 작은 소읍이라고 비하만 하지말고 가슴을 넓게 펴고 높은 곳에 올라 멀리 바라볼 수 있는 큰 사람들로 우리 아이들을 키웠으면 하는 바램인 …

    당진시대
  7.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지 않는다. 재물도 한곳에 오래 머물면 사람이 큰 화를 입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수없이 보아왔다. 지난 시대를 거쳐온 모든 어른들중 슬픔과 좌절, 그리고 비통을 한몸으로 끌어안고 70년동안 계속하여 살고있는 할머니가 우리 이웃에 있어 소개한다. 합덕읍 …

    당진시대
  8.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와드릴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저는 일급 장애자입니다. ××할아버지에게 작은 정성을 보내드릴 방법을...” 이런 전화를 하루 평균 2통 꼴로 받았다. 족 100통의 통화를 한셈인데 그때마다 훈훈한 인정과 촉촉한 인간의 내음이 몸과 마음속 깊이 스며드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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