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신규문화예술단체] 마카롱 응원단“평균 나이 8세! 우리는 어린이 치어리더입니다”
작은 체구의 어린이들이 무대 위를 종횡무진하며 열정을 뽐낸다. 빠르게 팔을 벌리고 서로를 의지해 탑을 쌓는다. 올해 결성했지만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어린이 응원단, 마카롱 응원단(대표 황남귀)이다. 마카롱 응원단은 유곡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 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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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우리는 작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은 체구의 어린이들이 무대 위를 종횡무진하며 열정을 뽐낸다. 빠르게 팔을 벌리고 서로를 의지해 탑을 쌓는다. 올해 결성했지만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어린이 응원단, 마카롱 응원단(대표 황남귀)이다. 마카롱 응원단은 유곡초등학교 1학년과 3학년 학…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것이 아니라, 혹은 지금 우리만 발전된 세상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물론 후대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는 호흡이 긴 발전을 의미한다. 전 세계 공감…UN총회에서 채택 지속가능한 발전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논의되는 것이 바로 환경이다. 최근…
201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5년 태조 4년에 유종공종(儒宗功宗)이라는 어필을 하사받았다고 한다. 우리는 한양도성 설계도 관람을 끝으로 삼봉 전도전 선생의 위패를 봉안한 문헌사를 찾아 참배를 올린 뒤, 기념관을 뒤로했다. 점심때가 되어 예약 되어 있는 최네집 부대찌개로 즐거운 …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 이명남 목사님은 2019년 11월 29일, 80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우리는 가끔 한 사람을 평가하는데 있어 그 사람의 삶을 온전히 보지 못하고 한 부분만 확대해서 주관적인 시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이 목사님에 대해서도 한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치해 소통할 수 있는 사회성 영역, 뒤편을 활용한 휴식 영역, 복도에 작은 책상과 의자를 둔 선택 영역 등으로 나누고 있다”며 “학습자 중심, 즉 학생 개개인의 배움과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와 함께 …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품점을 운영했고 옆에는 김원자 씨가 친오빠와 함께 가발과 눈썹을 만들던 작은 공장을 운영했다. 오빠가 다른 도시로 떠나면서 김원자 씨의 사정이 어렵게 되자, 박 씨는 일손을 도와달라는 말과 함께 방 한 칸 내어주며 김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후 양품…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살면서 가장 큰 난제인 공생 번영의 길에 대한 단초가 여기 있는데 왜 우리는 이 소중함을 대한민국, 아니 세계의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지 못할까? 우리 스스로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조금 더 소중하게 연구하고 노력하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만의 자족적…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뒤 허수정·이서은 학생이 소감을 전한 글이다.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우리는 당진시민이다 허수정 신평중3 저는 헌법재판소 피켓시위를 견학하기 전까지 당진이 영토를 잃어버렸고 잃어버린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버스를 타기 전 나눠주신 종이를 무심코 넘…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를 달고 줄기와 가지를 뻗으며 마침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계절의 조화 속에서 그 소생 뒤에 숨어 겨우 내 땅 밑으로 오늘까지의 생명을 지탱하고 영위해 온 뿌리의 공덕을 잊어서는 안 된다. 즉 새순이 돋는 것도…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 기억난다. 2. 2-1. 함께 했던 동기들 같이 복무했던 동기들이다. 작은 GP에서는 30명과 군견병 한 마리와 함께 생활한다. 불시에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에 우리 모두 총과 총알을 소지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서로 간에 일이 있어도 절대 때리면 …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EC 회의가 개최됐던 동백섬의 누리마루다. 당시에 아이들과 함께 갔다. 우리는 3남2녀를 낳고 키웠다. 아들은 행곤, 성곤, 흥기이며 딸은 매곤과 해곤이다. 곤자 돌림인데 막내만 흥기인 이유는 흥기가 태어났던 해에 처음으로 땅을 구입해 ‘일 흥’(興)…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친 이후, 가슴앓이의 짝사랑이 내 사랑이 된 면천. 올망졸망 헝클어진 작은 돌담길 사이로 정지된 시간이 멈춰서 있다. 마치 마법이라도 걸린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병록 종친회장은 종친회 임원들에게 연락을 하고 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반촌2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개설에 대해 설명하며 토지사용 승낙을 부탁했다. 흔쾌히 마을에서 하는 사업이니 종친회 총회를 통해 승낙해 주겠다는 답을 들었다. 자부담 문제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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