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박상희 할아버지 한국 싸이클의 거장 “가슴에는 비록 일장기를 달았지만” 사람들은 땀흘려 일하면서 자기 가족을 부양하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남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억압받는다면 풀려나기를 바라면서 정의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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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는 한국'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상희 할아버지 한국 싸이클의 거장 “가슴에는 비록 일장기를 달았지만” 사람들은 땀흘려 일하면서 자기 가족을 부양하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남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억압받는다면 풀려나기를 바라면서 정의롭고…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금메달을 목에 걸고 태극기가 하늘높이 오르며 애국가가 울려 퍼질때마다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새삼 느낄 수 있었으며 환성을 올리고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더우기 마라톤에서 황영조선수가 일등으로 골인하였을 때는 온나라가 떠들석, 저마다 애국가를 불렀…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세째 재호는 아버지처럼 언론인이지. 동아일보에 있다가 지금 뉴욕에서 한국인 신문 <일간뉴욕>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어. 모두 재주덩어리들이야. 그런데 전쟁때 헤어진 큰아들이 북한에 있어” 할머니는 세째아들 재호가 어머니를 모시고 언젠가 북한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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