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할 것이다. 또한 교통이 좋아져 열차로 유럽까지 갈 수 있다. 정유나 “우리는 이사 온 사람일 뿐” 그동안 북한은 오로지 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핵 개발에만 온 힘을 쏟았다. 북한의 아이들은 ‘김정일과 김정은을 위해 총알받이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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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는 한국'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할 것이다. 또한 교통이 좋아져 열차로 유럽까지 갈 수 있다. 정유나 “우리는 이사 온 사람일 뿐” 그동안 북한은 오로지 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핵 개발에만 온 힘을 쏟았다. 북한의 아이들은 ‘김정일과 김정은을 위해 총알받이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
2018.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시를 쓰는 시인이 있습니다. 반세기 넘게 시로 사는 시인이 많을수록 우리는 행복합니다. 죽은 시인의 살아 있는 시가 더 큰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1960년대 핫바지 입고 시피리 분다고 누가 춤추겠는가요? 처음엔 비록 댓잎소리 들었더라도 나이 들어…
2018.05.26 · 문화·교육 · 김예나
…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가 무대에 올라 12년 간의 한국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피부색과 국적이 다르더라도 우리는 지구촌 사회를 살아가는 똑같은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강조하며, 다문화가족들이 자신들의 문화를 …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름다운 사람은 그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 그러면 하던 투정을 그친다. 한국에 온 이주노동자들을 교회로 초청 2년 반 정도 제자훈련을 시킨 일이 있다. 처음 제자훈련을 시작할 때는 여러 명이었지만 끝까지 완주한 사람은 네 명이다. 네팔의 람, 캄보디아…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미술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필자가 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는 한국미술협회의 이사장과 임원 90여 명이 인천공항에 모였다. 수속을 마치고 탑승하는 순간 이미 나의 마음은 브루나이에 있었다. 다섯시간 이십분의 적당한 비행시간, 연일 중국발 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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