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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우리는 한국'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회장단 연수로 대만 백화점을 비교, 분석하러 갔다. 이때만 해도 대만은 한국보다 훨씬 경제 발전이 뒤쳐진 상황이었다. 해외 교류가 많지 않던 1985년 당시에는 거리에서 “일본인이냐”고 묻는 경우가 많았다. 그럼 우리는 당당히 “한국에서 왔다”고 말하…

  2.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자였습니다. 카자흐스탄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3명은 7월 5일(일요일) 한국에 입국해 공항에서 콜밴을 타고 당진에 도착했고 곧바로 자가격리 장소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인 월요일에 당진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그 다음날…

    당진시대
  3.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도문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 주지행복경

    …니다. 내가 행복하면 남도 행복해지고 남이 불행하면 나도 불행해집니다. 우리는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아서 서로에게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단 사실을 이번 전염병 사태로 새삼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불교에서는 일체유심조라 해서 일체는 오직 마음이 …

    당진시대
  4.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되어 지역경제도 얼어붙은 요즘 우리는 현명한 소비생활을 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최근 ‘떴다방’이나 ‘홍보관’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떴다방은 사은품을 주겠다고 선전해 손님을 끌어모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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