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형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9년

1건 · '우리는 형님'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봉사에 나선 지 30여 년이다. 4살 아우 박광래 씨가 봉사를 주도하면 형님 김원자 씨는 뒤에서 묵묵히 받쳐준다. “혼자였으면 지금까지 봉사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이 둘은 ‘평생의 봉사지기’다.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였지” 박 씨와 김 씨는 면천읍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