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여가 생활비에 보탬이 된다. 최병국 반장은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일하면서 얻는 돈으로 생활한다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런 어르신들의 기부 프로젝트는 최병국 반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지난 2017년 와와재능나눔봉사단을 만들어 요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도 스스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여가 생활비에 보탬이 된다. 최병국 반장은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일하면서 얻는 돈으로 생활한다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런 어르신들의 기부 프로젝트는 최병국 반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지난 2017년 와와재능나눔봉사단을 만들어 요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