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톱질 김용백씨
… 장터에서 톱을 쓸고 있는 김용백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합덕중학을 졸업, 서울에서 상업고등학교를 나왔다. 한때는 직장에도 다녔다가 목이 좋은 곳이 있어 문방구점을 경영했는데 수입도 짭짤하게 올랐었다. 그러나 공기가 나빠 답답증이 생기고 몸이 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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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들의 졸업'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장터에서 톱을 쓸고 있는 김용백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합덕중학을 졸업, 서울에서 상업고등학교를 나왔다. 한때는 직장에도 다녔다가 목이 좋은 곳이 있어 문방구점을 경영했는데 수입도 짭짤하게 올랐었다. 그러나 공기가 나빠 답답증이 생기고 몸이 허약…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듣는 착각에 빠질 때도 있고, 낮은 곳에 심으면 위로 곧게 자람으로 우리들의 아름다운 고향의 인심을 대하는듯 더욱 친근감을 주는 꽃이다. 필자는 10여년전 솔뫼성지에 근무하고 있을 때 2천여 그루의 개나리를 심었었다. 그후 2년째부터는 3백여m의 …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들은 오늘도 내일도 그날그날 시간을 좀먹고 산다. 하지만 그들이 바로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이기에 각박한 세상이지만 살아있음의 숨결을 느끼며 실오라기만한 인정이나마 맛들이게 하고 싶었다. 또 여생동안 허공에 뜬 희망이나마 가슴에 안겨드리고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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