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함께 대열에 들어서 쌀 한술, 돈 몇원이라도 성의껏 모아 굶어 죽어가는 우리들의 형제자매를 살려야 될 것이다. 박범순씨! 공자말씀이 “어진사람은 근심이 없다”고 하셨다. 언제나 어디서나 궂은 일이 생기면 꼭 나타나 몸으로 한몫 거들고 있는 사람이 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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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들의 행복'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대열에 들어서 쌀 한술, 돈 몇원이라도 성의껏 모아 굶어 죽어가는 우리들의 형제자매를 살려야 될 것이다. 박범순씨! 공자말씀이 “어진사람은 근심이 없다”고 하셨다. 언제나 어디서나 궂은 일이 생기면 꼭 나타나 몸으로 한몫 거들고 있는 사람이 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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