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문제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우리의 문제를'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구는 심폐소생술이 필요해요”

    …온라인 사례 공유회를 통해 소감을 전한 고대중의 박선홍 학생은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이 계속 지구에서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우리의 별은 우리 모두의 손을 통한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중 정세윤 학…

  2.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 봉착했으며, 시민들의 욕구 또한 다양화되고 급격하게 증가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당진형 주민자치’를 시작했다. 2018년 5개 읍·면·동에서 주민총회 시범실시, 2019년 전국 최초로 기초지자체…

    당진시대
  3.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원 공론화를 공론화하라

    …년 광우병 촛불집회에서 갑자기 시민들은 “너희들이 뭔데 우리를 대변해, 우리의 의사는 우리가 주장할 거야”라 말하고 행동했다. 그리고 그 경향은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다. 왜 그럴까? 며칠 전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다가 이유를 알게 됐다. 자식의 피부에…

    당진시대
  4.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더디게 가더라도 제대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리의 생활방식은 중대한 변화를 맞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이 주기적으로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으며 현대인들의 생활방식에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와는 상반되…

    당진시대
  5. 2020.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4.15 총선 출마 공식 선언

    …뭉개는 이유를 분명히 밝히라”면서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관련해 아직까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시민에게 소상히 밝히고, 조속히 해결하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 높은 고지를 향해 돌격한다”며 “전우의 시체를 진지 …

  6.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무소속] 정용선 후보 “바닥민심은 바로 정용선”

    …이다. “바닥민심은 바로 정용선”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의 부모님들이 피 흘려 지키고 땀 흘려 세운 자유 대한민국이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에 의해 처참히 무너져 내리고 있다. 나아가 조국 사태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이 정권의…

  7.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 더욱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얼마나 우리지역에 관심이 있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돼야 합니다. 공약만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공약을 준비하는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약을 지킬 수 있는 사람에게 투…

  8.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4.15 총선 출마 공식 선언

    …뭉개는 이유를 분명히 밝히라”면서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관련해 아직까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지 시민에게 소상히 밝히고, 조속히 해결하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 높은 고지를 향해 돌격한다”며 “전우의 시체를 진지 …

  9.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A장로 측

    …비롯한 일부에서 당시에 충분히 설명하고 함께 합의했던 부분에 대해 다시 문제를 제기했다. 그리고 2018년 7월 임원회에서 PPT를 띄워 B장로 측이 의혹을 제기하도록 했고, 이후 A장로에게는 해명할 기회를 전혀 주지 않았다. 노종석 목사는 양측 의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