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손월순 당진수필문학회원감자꽃 길 걸어요
… 심었다. 겨우내 얼어있던 밭을 갈고 나니 주먹만 하고 얼굴만 한 흙은 우리의 구슬땀을 많이도 요구했다. 시연팀 역시 농사라고는 해보지 않아서 덩어리진 흙을 부수고 심느라 제법 농부의 거친 숨소리를 내었다. 신께서는 씨를 뿌리고 싹이 나지 않을까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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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의 씨앗'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심었다. 겨우내 얼어있던 밭을 갈고 나니 주먹만 하고 얼굴만 한 흙은 우리의 구슬땀을 많이도 요구했다. 시연팀 역시 농사라고는 해보지 않아서 덩어리진 흙을 부수고 심느라 제법 농부의 거친 숨소리를 내었다. 신께서는 씨를 뿌리고 싹이 나지 않을까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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