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빈 마음으로, 이웃에게 베풀면서, 즐겁게, 기쁘게 살 수는 없을까? 죽어가는 일이 참을 수 없도록 고통스럽고 힘들다해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많은 세월을 살아온 어르신들은 잘 아실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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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의 이웃'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빈 마음으로, 이웃에게 베풀면서, 즐겁게, 기쁘게 살 수는 없을까? 죽어가는 일이 참을 수 없도록 고통스럽고 힘들다해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많은 세월을 살아온 어르신들은 잘 아실 것이…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009.05.25 · 지역사회 · 우현선
…웃으며 서로 인사하는 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이종윤 이사장은 “인사는 우리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예절의 기본이며 인간관계의 시작”이라며 “새마을금고를 찾는 고객들에게 밝게 인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석문면민들 사이에서 인사하는 문화가 형성돼 행복…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멀리 사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사촌이 좋다’는 말처럼 가까이 사는 고향친구가 먼 친척보다 더 좋을 것이라는 박상수 수석부회장은 “난지도를 겪지 못한 우리의 2세들에게 애향심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힘없는 자들의 편에 계신 분임을 알게 됐습니다. 장애우들 및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하셨으면서도 ‘그들과 더 가까이 함께 해야 했었는데’하시면서 마음 아파하셨다는 당신의 마음이 당신이 떠난 지금 더욱 아름다운 보석처럼 반짝입니다. ‘서로에게 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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