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 요리책보다 그림책을 출간하면서 더욱 기뻤다던 윤 씨는 “나의 아버지, 우리의 아버지를 그렸다”면서 “우리 곁에 존재하는 아버지의 면면을 담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다음 그림책을 구상하고 있다. 그는 “<꽃할배>에 이어 이번에는 어머니 이야기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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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의 이웃'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요리책보다 그림책을 출간하면서 더욱 기뻤다던 윤 씨는 “나의 아버지, 우리의 아버지를 그렸다”면서 “우리 곁에 존재하는 아버지의 면면을 담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다음 그림책을 구상하고 있다. 그는 “<꽃할배>에 이어 이번에는 어머니 이야기를 다…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남편의 병환으로 일을 해야 할 상황이 놓인 그는 이웃의 권유로 떡집을 개업했다. 그는 정식으로 떡을 배운 적 없었다. 그저 어머니가 떡을 빚던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고 봤을 뿐이다. 그래도 솜씨가 좋아 곧잘 따라했기 때문에 큰 걱…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년 간 수지침 봉사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김응배 씨는 봉사로 노년의 삶을 꽃 피우고 있다. 특히 20여 년 동안 한 봉사에 매진…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자신을 낮추고 이웃을 배려하는 자의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높은 곳에 올라서고 싶고, 다른 사람들이 우러러 보기를 원합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우리 주변에는 지치…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다. 당진YMCA는 10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운영, 무료진료, 한마음 축제 등을 개최해 왔다. 그러나 그렇게 다가간다고 해도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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