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OP스타 프로젝트가 될 수 있겠다 싶었다. 이 모든 진행사항들이 하나의 축제가 되길 지역주민들은 바랐다. 20억 원 조형물 건립 프로젝트지만, 이로 인해 당진시와 왜목마을을 홍보하는 효과는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울 것이다. 조형물은 당진을 대표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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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의 축제'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OP스타 프로젝트가 될 수 있겠다 싶었다. 이 모든 진행사항들이 하나의 축제가 되길 지역주민들은 바랐다. 20억 원 조형물 건립 프로젝트지만, 이로 인해 당진시와 왜목마을을 홍보하는 효과는 금액으로 환산하기 어려울 것이다. 조형물은 당진을 대표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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