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지고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제게 나눔이란 ‘행복’이에요. 모두들 우리집에 와서 좋아하고 힐링하고 가는 모습을 보면 제가 더 기쁘답니다. 우리집에 오는 분들이 편안함과 힘을 얻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문의: 010-6404-4439 ■위치: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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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집 가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고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제게 나눔이란 ‘행복’이에요. 모두들 우리집에 와서 좋아하고 힐링하고 가는 모습을 보면 제가 더 기쁘답니다. 우리집에 오는 분들이 편안함과 힘을 얻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문의: 010-6404-4439 ■위치: 고…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으로서 당시 국가재정으로는 도저히 지불능력이 없었다. 이로 말미암아 국가는 국가대로 일본에 예속되어갔고 민간은 민간대로 일본자본의 노예가 되었는데 이 약점으로 구한국 정권을 농락하려 했다. 이 상태로는 도저히 자주적 갱생이란 생각할 수 없다는 반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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