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나는 것이다. 할아버지는 자신의 건강비결이 따로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 건강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재산이요, 그것을 지킬 수 있는 것은 가족과 자손들 덕분이라고 생각하신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무위(無爲)에 가까워진다고 했다. 그러나 모두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 건강은'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나는 것이다. 할아버지는 자신의 건강비결이 따로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 건강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재산이요, 그것을 지킬 수 있는 것은 가족과 자손들 덕분이라고 생각하신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게 무위(無爲)에 가까워진다고 했다. 그러나 모두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