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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9년

38건 · '우리 것이'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30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읍내동 HD현대조명할인매장“조명, 직접 보고 선택하세요”

    …명도 이곳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현대조명에 들어서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천장을 가득 메운 조명이다. 아이 방에 어울리는 자동차와 동물 조명부터 요즘 유행하고 있는 라탄 조명까지 진열돼 있다. 이밖에도 연령대가 높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반짝이는 유리…

  2.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17년 촛불항쟁 당시 시민들이 광장에 나오면서 더이상 일부 정치인들에게 우리의 삶을 위임하는 게 아니라 민중들이 직접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는 노동자당,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

  3. 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일본에게 면죄부 주는 문희상안 단호히 반대한다

    … 이 법안의 요는 ‘한국기업, 일본기업, 양국 국민’들이 모금을 하고, 우리 정부가 재단을 만든 후 강제징용 피해자(처음에는 ‘위안부’ 피해자들도 포함이었다가 큰 반발로 수정되었다)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한일 양국의 관계 회복이 시급하다…

    당진시대
  4. 2019.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일제 강제동원해법안 폐기 촉구

    …전범기업 등이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민사상 배상해야 할 의무가 사라지는 것이다. 특히 일본의 사죄 없이 화해를 강조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처럼 ‘문희상안’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가운데 전국여성연대가 각 지역의 더불어민주…

  5. 2019.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명력 있는 농촌을 소망한다” - WTO 개도국 지위 포기에 대해

    …. 하지만 그 세월 동안 도시에 도시민에 한없이 품을 내줄 것만 같았던 우리네 농업과 농촌은 이제 그 생명을 다해 가고 있어 마음이 저며 온다. 농가소득은 20년 전과 같고 농업 명목 소득은 30% 감소했다. 농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은 28%에 불과하…

    당진시대
  6.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석문산단 활성화로 당진경제 견인할 것”

    …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당진-평택항 연륙교 사업에 대한 국비를 확보한 것이 대표적인 성과로 꼽을 수 있다. 공수처 설치와 검찰개혁에 대한 의견은? 공수처 설치는 현 정권에서만 거론된 문제는 아니다. 20년 전 새누리당이 집권할 때도 요구해왔지만 그동…

  7. 2019.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석래 경영학 박사포기가 없으면 실패도 없다

    …적인 현재와 미래를 기대하기 힘들게 만들고 있다. 청년들은 직장을 얻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직장인들은 회사에 안정적으로 다니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또 회사는 경제위기를 헤쳐 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자영업은 3년 생존율이 절반 밖에…

    당진시대
  8.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추석과 관련한 옛날 속담 중에 가장 알려진 것이 바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입니다. 이렇듯 과거의 추석은 수확의 계절 가을이 주는 풍요로움 속에 잠시나마 가난과 굶주림을 잊을 수 있었던 기쁜 날이었습니다.…

  9.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냉전의 서곡

    … 자발적으로 일본 보이콧 운동을 합니다. 국민 모두가 경제 의병이 되어 우리가 개싸움 할 것이니 정부는 중심 잘 잡고 있으라고 합니다. 오히려 정부를 걱정합니다. 아무리 어려워지더라도 좋으니 계속 싸우자고 견디자고 합니다. 이런 국민들이 세상에 어디에…

  10. 2019.09.06 · 산업·경제 · 김예나

    붉은빛 머금은 추석 사과

    …어졌다”며 “다만 추석이 이르게 다가와 사과가 빨갛게 익기 전에 수확한 것이 아쉽다”고 전했다. “일 년 내내 땀 흘리며 고생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제가 키운 사과를 맛본 소비자들이 맛있다고 할 때 기분이 가장 좋습니다.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경…

  11.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송노섭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정보화시대 정보정확성의 중요성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12. 2019.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농촌·농민의 가치 깨닫는 계기 되길”

    … 감소하고 있다. FTA 등 자유무역 확대로 인한 수입 농산물 개방으로 우리나라의 농업은 위축되고, 농업·농촌의 현실이 열악해지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업인들은 끝까지 농업·농촌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농업·농촌을 유지하고 있는 농민들은 …

  13.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로니아 익을 무렵

    …혜택을 줘야만 자유무역으로 인한 농업인의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여주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외국농산물이 아무리 싸더라도 안전성을 생각하는 소비자에겐 국내산이 선호될 것이고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수급이 안정되리라고 본다. 서양속담에 ‘토마토가…

    당진시대
  14. 2019.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영삼 대통령의 ‘버르장머리’

    …의 침탈과 식민지로 삼은 지 109년 만에 다시 일본은 경제 침략으로, 우리 국민의 심기(心氣)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 매일 방송에서는 일본의 일방적 무역규제를 비판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일본제품에 대한 불매운동과 여행자제 등 다양하게 대…

    당진시대
  15.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작물 파동과 우리농촌 이대로 괜찮은가?

    … 양배추, 아로니아 등이 폭락했고 올해는 양파와 마늘이 폭락했다. 과거 우리 농촌은 풍년농사를 기원했고, 풍작은 농민들의 큰 기쁨이었다. 하지만 시장경제 체제에 맨몸으로 노출되어 있는 현대사회에서 농촌의 풍년은 과잉생산이며, 수요대비 공급의 증가로 결…

    당진시대
  16.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변화와 혁신시대의 리더십

    … 살릴 수 있을까. 집단지성을 강조하는 사람은 절대 그럴 수 없다고 할 것이다. 필자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변화와 혁신의 시대일수록 구성원들의 자발적 의지와 변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J. M. 번스가 주장한 변혁적…

    당진시대
  17. 2019.07.19 · 산업·경제 · 한수미

    6차 산업 활성화 위해 손 맞잡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근주 이사장은 “농민과 학교기업이 하기 어려운 것이 판매망 구축”이라며 “앞으로 상생해 우리 농산물로 만든 차별화된 상품을 원활히 유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른농업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해 5월 출범했으며 이근주…

  18.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유롭게 이야기하고 상상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그린 그림들이 우리 앞에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발걸음을 떼는 뜻 깊은 날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탁토론회 결과, 당진시에 필요한 여성 정책으로 △청소년 놀이공간 확보가 가장 많…

  19.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 시간 거리마다 휴게소가 있다. 왜 일까? 차량점검과 쉼을 위해서이다. 우리 모두 나는 어떤 양심의 소유자인가를 한 번 점검해 보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행여 잘못된 화인 맞은 양심, 더러운 양심, 죽은 양심, 양심을 버린 자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

    당진시대
  20.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고장난 나침반(羅針盤)

    국정민강(國靜民康)이라는 사자성어가 우리나라 마지막 황태자비인 이방자 여사의 서예 작품 속에서 발견됐다. 즉 나라가 조용하면 국민들이 평강하다는 뜻이다. 아마도 국가 경영의 근본을 이르는 말로 어쩌면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정쟁싸움의 현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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