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젠더폭력 지속적인 증가 이대로 괜찮은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세계는 여러 차원에서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 특히 저성장이 고착된 한국사회의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는 위험사회, 불안사회, 경쟁사회, 각자도생 사회로 가속도를 올리고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상대를 밟아야 내가 살 수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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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건 · '우리 것이'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세계는 여러 차원에서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 특히 저성장이 고착된 한국사회의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는 위험사회, 불안사회, 경쟁사회, 각자도생 사회로 가속도를 올리고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상대를 밟아야 내가 살 수 있다…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나 아산, 천안 등 인근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청년의 수가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 당진의 산업군은 제조업에 치중돼 있다. 제조업에 종사하기 꺼리는 청년들을 보고 다른 세대들은 청년들이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2022.12.09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철탑 4기가 적법한 행정 절차를 거치지 않고 불법으로 설치 운영돼온 것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철탑 소유자인 한국전력공사와 GS EPS가 당진시의 원상복구 명령에 대해 행정심판에 이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013년 한전은 GS EPS 일대…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습니다. 담수호는 강물에 인위적으로 하구를 축조해 생겨난 호수입니다. 우리나라 담수호는 간척지를 개발하고 자연재해를 방지하고자 대규모 갯벌이 있는 서해안 일대에서 조성된 사례를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 당진시에도 삽교호, 대호호, 석문호와 같…
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심과 불안에 떨며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연간 성폭력 피해자가 3만2029명, 성폭력 피해자의 자살 시도 경험 비율이 41% 이다. 교제 살인 사건의 경우 교제 기간이 6…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 동력을 충원하지 못하고 기존의 활동가들만 계속 이어져오다 보니까 지친 것이다. 여기에 가도 같은 사람, 저기에 가도 같은 사람, 그러다 보니 지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김정진 : 민주화운동 이후 시민운동이 분화 과정을 겪은 것처럼, 최근 시민운동…
2022.10.28 · 정책·행정 · 박경미
…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 현장에서 이재학 충남협의회장은 “천공스승이 우리에게 복지기금을 기탁하겠다는 제안에 저도 고민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어려운 충남협의회 사정상 우리도 살아야 하지 않겠나 생각했고, 제 생각을 충남협의회 임원진들이 따라줬다”…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당진시의 기업 유치와 인구 감소의 가장 큰 저해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당진 산업화 상징인 기업의 본사를 유치를 해내고 당진항의 이점을 살려낼 수만 있다면 무리하게 기업 유치에만 기조를 두고 환경을 파괴하며 인구가 감소하는 악순환을 막을 수 …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메뉴를 늘려 재오픈했다. 그러나 다시 문을 연 해동장에서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다. 리모델링 후 가족이 일 도와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이명자(72) 대표는 40년 넘게 해동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대표의 맛깔 난 음식 솜씨 덕분에 오랜 세월이 흘러도…
2022.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의했다. Q. 그동안의 당진시대를 평가하자면? 김명숙 위원 기획 보도 ‘우리마을 이야기’를 재밌게 읽고 있다. 당진에서 살면서 지역 곳곳을 방문하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여러 동네의 이야기를 담아줘서 좋다. 기사를 읽으면 동네가 가보고 싶어진다. …
2022.09.29 · 정책·행정 · 유수아
…경의 사진을 한지에 흑백으로 인화해 전시하고 있다. 일반 인화지가 아닌 우리나라의 전통 종이에 인화해 특별함을 더한 것이다. 또한 한지에 인화한 사진은 일반사진에 비해 보존이 잘 되고,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그는 4년 동안 한지에 인화하는 기…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알카리 성분의 슬래그 30만여 톤을 바닥에 깔아 이번 사태의 발단이 된 것이다. 더군다나 이번 폭우 때 아무런 조처 없이 대량의 슬래그 침출수가 무단 방류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제대로 조치하고 중화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요리할 때 생고기를 삶거나 바로 불에 익혀 만들지만 우리 집에서는 돼지고기 목살 부위를 3일 정도 비법 양념에 재워서 요리한다”며 “항상 숙성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고기에 충분히 맛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제육볶음을 2인 이상 …
2022.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간사)은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는 풀뿌리 지역언론에서 시작한다”면서 “우리나라는 중앙언론이 발달한 구조로, 풀뿌리 지역신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에 지방언론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줄어드는 것은 매…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에는 바지락과 감자를 넣어 시원하고 감칠맛을 더했다. 그는 “칼국수에는 우리 집에서 농사지은 감자를 꼭 넣는다”며 “감자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나고 더 맛있어진다”고 덧붙였다. 비빔국수는 잘 삶은 소면에 소담만의 비법 양념장과 채 썬 오이, 당근을 넣어…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44곳(읍면당 48곳), 당진시의 문제 현장은 48곳을 보게 된다. 우리는 사익을 추구하는 가운데 부수적으로 공익이 달성되는 해결책을 고민하여야 한다. 집단행동과 고소, 고발, 손해배상청구 등은 모두 공익훼손을 통한 사적인 이익보다 손해가 크도록 …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배움은 젊은이들만의 소유물이나 의무도 권한도 아니다. 나이 들수록 배울 것이 더 많아지고 모르는 것이 더 많아진다. ‘학이시습지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라 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 한가 공자님의 말씀이다. 늙어감에는 배움으로 활력을 불어 넣어야 …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행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명백한 부작위 행위입니다. 이것이 바로 공무원 선서를 했던 공무원들의 민낯입니다. 한국전력공사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도 받지 않은 상태임에도 금강유역환경청은 소들섬에 철탑 공사를 하도록 하천점용허가를 내줬습니다…
2022.08.12 · 정책·행정 · 박경미
…마을 대중교통 여건 개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은 “우리나라는 식량자급률이 낮아 CPTPP에 가입하면 당진의 농산물은 외국 농산물과 경쟁할 수 없다”며 “이 협정은 농촌을 파괴하고 농민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
2022.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가 제출한 2023년 기금 예산안을 삭감한 것이다. 1차 심의가 끝난 현재,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지역신문 활용교육(NIE)이 포함되는 보조사업 예산의 1/3 가량인 약 10억5000만 원이 깎여나간 것으로 보인다.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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