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이 무엇인가? 센터를 이용하는 가정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업을 진행하려 노력했다. 또한 위기가정이나 취약가정에 사각지대 없이 맞춤형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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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이 무엇인가? 센터를 이용하는 가정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업을 진행하려 노력했다. 또한 위기가정이나 취약가정에 사각지대 없이 맞춤형 …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주민자치회는 미래를 내다보는 계획으로, 주민자치 사업을 한번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지속성 있게 추진해왔습니다. 어느새 주민자치회원들은 스스로 주민자치 활동에 재미를 느끼며 즐기고 있죠. 이러한 점이 우수사례로 꼽힌 것 같습니다. 화합하며 고대면 발전…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가면서 스카우트 생활을 접었고, 그 즈음 친구(강천)의 권유로 시작한 것이 적십자봉사회다. 한 씨는 “우리 아이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봉사하는 것을 봤다”면서 또한 “나도 봉사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해야 한다고…
2023.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되었다. 이 경우 이러한 감각 이상 증상이 새끼손가락에는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증상은 병이 더 진행되면 손동작이 불편해지면서 작은 물건을 잡거나 바느질, 또는 단추를 채우는 등의 섬세한 동작이 점점 어려워지게 되고 종국에는 손끝의 감각…
2023.1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연주 및 공연을 펼쳤다. 숟가락 난타 안무를 구성한 이순애 봉사단원은 “우리가 배운 치매예방놀이 중 가장 재밌었던 숟가락 난타를 가지고 요양센터 어르신과 박자를 맞추며 공연을 펼치니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운이 느껴지지만,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군을 마주했을 때도 그저 눈물뿐이었다고. 아무리 애써도 흐려지지 않는 것이 고향의 그리움이었다. 가족을 만나야 했고, 이를 위해서는 살아야만 했다. 70년도 더 된 오래 묵은 그날의 기억을 하나씩 최 옹이 꺼내놓았다.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
2023.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당진동생활개선회(회장 이재숙)가 A할머니의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선 것이다. 경계심이 많은 할머니의 집에 진입조차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웃 주민이 이른 아침부터 할머니를 모시고 목욕을 나갔다. 집에 들어서자 무엇부터 손을 써야 할지 모를 정…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향군인회는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및 퇴역 군인들로 구성된 우리나라 최고·최대의 안보단체로서 회원 상호 간 상부상조와 친목 도모, 복지 증진·권익 신장과 향토방위 협조지원 그리고 대국민 호국·안보의식 고취 및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개월 전 아무 생각 없이 우리는 연극 연습을 시작하였다. 언젠가는 연극을 통해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아마도 나뿐만 아니라 16명 전원이 모두 같은 생각이었을 것이다. 각자가 생업이 …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일에 손 씨 할머니가 숨을 거뒀다. 피해자 3명 중 2명이 목숨을 잃은 것이다. 그러나 남아 있는 노 씨 할머니도 중환자실에서 여전히 나오지 못하고 있다.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이후 지금까지 금천2리 마을은 슬픔에 잠겨 있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연했다. 김주희 대표는 “자녀가 있다 보니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
2023.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는 “1인분씩 고기를 판매하는 것보다 고기를 묶어서 근 단위로 판매하는 것이 저렴하게 고기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스페셜 메뉴의 경우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수입 고기 중에 이보다 더 좋은 고기가 없을 정도”라고 자부했다. 고기드림에서는 생갈비의…
2023.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근처에 청소년 이용시설 ‘수다벅스 2호점’이 조성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김건준 이사장은 “주변에 학교도 많지만 정작 마을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축제가 없어 청소년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2부에서 메인 행사인 ‘당진시 청소년 경…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시설도 많이 생기고 좋은 주민도 많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주민?! 우리에겐 제2의 고향! 복운3리 노인회만 봐도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 이주해 왔다. 신양수 부회장도 부천에서 오래 살다, 전원생활을 하기 위해 수도권과 가까운 이곳을 찾게 됐다. 김…
2023.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당진중학교대호지분교 학생을 대상으로 세 번째 우리동네 빵할머니 사업을 지난 18일에 진행했다. 우리동네 빵할머니는 지역 내 어르신과 아이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서로 인사하기 어려운 관계를 빵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사…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 송전탑 건설 계획이 세워졌다. 그 이후로 평범하게 농사 짓고 살았던 우리 부부는 농부에서 투사가 되어 9년의 시간을 보냈다. 소들섬은 1979년 삽교천이 막히면서 퇴적물에 의해 생겨 커진 섬이다. 삽교호 일대는 호수와 평야를 동시에 보유한 국내 유…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 원조인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10년 이상 앞서 고향납세 제도를 도입했고, 각종 시행착오를 거쳐 2020년 고향납세 기부액이 7조 원에 육박할 정도로 성공적으로 제도를 안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3년 7월, 우리나라의 노인 인구는 65세 이상 952만 명으로 총인구의 18.53%를 차지하며,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나라로 기록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당진시처럼 초고령(노인인구 34,714명, 20.5%) 사회로 진입…
2023.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누구에게나 오는 죽음을 부정적으로 맞이하는 것이 아닌, 죽음이 찾아오기 전까지 행복한 삶을 지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마련됐다. 강사는 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이 맡았다. 5회기에 걸친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하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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